두 마리의 반려견이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

01 7월, 2018
일단 반려동물과 서로 함께하고, 반려동물이 주는 사랑과 함께함을 알고 나면 당신은 그 이상을 원하게 된다. 
 

반려동물이 집에 있으면, 한 마리를 더 입양하고 싶은 마음은 매일 커진다. 우리가 회사를 가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반려동물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사실이기 문에, 우리는 반려동물을 위해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두 마리의 반려견이 서로 친해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모든 반려견이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기보다는 힘들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서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여러 마리의 반려견을 더 잘 공존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이 준비되어 있다.

사회화 – 반려견들이 서로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두 마리의 반려견이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

사회화는 두 마리의 반려견 형제들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게 하는 데 필수적이다. 반려견이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면, 또 다른 반려견이 집에 온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위협을 느낄 것이다.

 

반려견은 다른 반려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반려견은 가족의 일원이지만, 룰과 규칙에 따라 행동해야만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알아야 한다.

당신은 어떤 품종의 반려견을 집으로 데려올 것인지 잘 생각해야만 한다. 비록 개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회적인 동물이었다고 해도, 몇몇 풍종은 다른 반려견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 품종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당신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이러한 사실을 알아두기를 바란다. 그러나 당신의 반려견이 이미 집에서 사회성을 잘 길러 두었고, 집으로 오는 새로운 강아지가 사회성이 길러지도록 교육받은 상태라면, 아마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풀어야 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날 것이다. 예를 들어, 반려견들은 당신의 애정을 두고 싸울 수도 있다. 이러할 경우에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애정 싸움

아마도 두 마리의 반려견 모두 주인에 대한 사랑을 얻고 싶을 것이다. 그렇기에 각각의 반려견이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신의 반려견이 아무도 반려견의 집을 침범하지 않고, 새로운 강아지도 자신이 외부인이라고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따라보자.

  • 각각의 반려견은 반드시 각자의 침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만약 반려견들이 친구를 만들고 싶어하고, 함께 자고 싶어한다면 그렇게 하게 두자. 하지만 억지로 그들이 함께 자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 당신은 반드시 각각의 반려견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잘 수 있도록 침대를 준비해야 한다.
 
  • 서로 다른 밥그릇을 사용하게 한다. 밥그릇 또한 서로 다른 용기를 사용하고, 다른 장소에 있어야만 한다. 만약 반려견의 연령대가 같지 않다면, 각각의 반려견에게 맞는 사료를 구매해야 한다.
  • 특정한 반려견에게 다른 반려견보다 더 많은 애정을 주어서는 안된다. 아마도 당신은 집에 새로 온 반려견이 새롭고, 특히 아직 어린 강아지라서 새로 온 반려견에게 애정을 더 주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당신은 새로 온 강아지를 품 안에 안고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시간을 보내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이 새로 온 강아지에게 너무 많은 애정을 주고, 당신의 오래되고 충직한 친구의 지위를 떨어뜨려 버린다면, 반드시 둘 사이에서 어떠한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서로를 잘 알아야 친해질 수 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이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

다른 한편으로는, 반려견들이 영역을 공유하기 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반려견들을 돕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충고를 따라야만 한다.

  • 조용하고 중립적인 장소를 선택하자. 반려견들이 공원 또는 해변과 같은 집 밖에서 만나게 하는 것이 좋다.
 
  • 반려견들을 목줄에 매어 둔다. 반려견들을 믿지 말고, 끝까지 목줄에 매어둔 후 반려견들이 서서히 서로의 냄새를 맡으며 다가갈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목줄을 당겨 돌아오도록 한다.
  • 반려견들이 함께 집으로 돌아오도록 한다. 일단 일이 어느정도 잘 진행되었는지 보고 나면, 두 마리의 반려견이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도록 한다. 반려견들을 한 번에 한 마리씩 들여보내면, 먼저 들어간 반려견은 자신이 지도자라고 생각하게 되어, 다른 반려견을 보면 그가 적 또는 평등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 필요에 따라서는, 집에 살고 있던 반려견을 집에 두고, 새로 온 강아지가 집 근처를 돌며 익숙해지도록 한다. 당신이 미리 생각하고 기다려줄 때, 두 친구 사이의 공존은 평화롭고 조용하게 생성될 것이다. 그리고 서로 잘 지내며 서로를 사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