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

25 10월, 2018
 

집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모든 이들은 슬플 때 그들이 옆에 있어주는 것으로 기운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끌어안는 것은 우울증∙고통∙비탄을 피할 수 있는 놀라운 치료제이다. 이러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을 망설이지 말자.

반려동물과 우울증

고양이_쓰다듬는_사람

반려동물이 가져다 주는 사랑∙지지∙충성은 우리 삶의 어두운 에피소드를 알록달록한 색의 무지개가 되도록 해주는 데 부족함이 없다. 그들이 우리가 집에 왔을 때 표현하는 긍정, 우리와 함께 놀고 싶어 하는 바램과 우리의 얼굴을 핥아주는 것이 바로 기분을 좋게 하는 데 필요한 유일한 것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의 장점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중 하나는 치료의 가능성과 우울증을 줄여주는 것이다.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보통 사람들의 사랑 이상으로 진실되다.

하지만, 은둔자가 되거나 반사회적이 되는 것을 넘어서 우리는 슬픔과 고통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그들과의 동행이 좋을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동물들은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감정을 크게 감소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무력감, 스트레스, 슬픔, 비통, 외로움과 우울은 우리 반려동물 옆에 있을 때 마치 마법처럼 사라진다.

이것을 이룰 수 있는 두 마리의 고전적인 친구들은 바로 개와 고양이이다. 우리가 개를 물끄러미 바라볼 때 뇌는 “행복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을 더 많이 분비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반면에, 고양이의 그릉그릉 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은 불안을 경감시켜주고 우리를 즉시 안심시켜 준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반려동물을 선택할까?

우리는 이미 반려동물이 다른 감정 질환 중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안다. 그 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일은 동물들이 가진 특징이 우리의 친구이거나 가족 또는 치료자여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개와 고양이는 침착하고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요크셔테리어, 푸들 혹은 복서와 같은 상대적으로 “활동적인” 종들은 고려 대상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특히 동물들의 기질이나 특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매일 일과에서 그들이 어떤지 살펴 보자.

두 번째로 이미 강아지 단계가 지난 반려동물을 들이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아기 강아지보다 성인 개에 좀 더 신경을 덜 써도 되고 우리가 어느 정도
그 개의 습성이나 행동이 어떨지 알기 때문이다. 우울증을 가진 노인들에게는 5살 이상의 개나 고양이가
최적이다.

세 번째로 이런 경우 고양이보다 가 더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반기를 들 필요가 없다. 만약 주인이 우울하거나 슬픈 기분을 느끼면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애지중지하며 “받아주는” 반려동물이 필요할 것이다.

고양이들은 개에 비해 독립적이며 혼자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개들은 더 많은 관심을
요구한다. 그들을 데리고 산책하다보면 우리의 슬픔은 온데 간데 없을 것이다.

반려동물을 기르면 상황이 좋아질 수 있다

노인과 함께 있는_개와_고양이

또 다른 방법은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이다. 왜 그래야 하는가? 이들 보다 더 감사할 수 있는 동물은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어떤 반려동물이라도 주인을 사랑할텐데 상상 이상의 위기와 어려움에서 구조된 이 영혼이 어떻게 행동할 지 생각해봐라. 생명은 은혜를 돌려주기 위해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매일 받게 될 사랑의 신호가 우울증의 치료제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간 혹은 시간이나 재정 문제 때문에 집에서 반려동물을 기를 수 없다면 가끔씩 개나 고양이 테라피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가? 동물 보호소에 가거나 반려동물을 기르는 친척이나 친구 집을 방문해도 되고 단순히 버려진 개에게 애정을 보이는 것으로도 가능하다.

즉시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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