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아프지 않도록 하는 10가지 팁

18 7월, 2018

이 글에서는 개가 아프지 않도록 하는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사람과 개 사이에 발생하는 질병의 전염은 생각보다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에게 적절한 예방 접종을 하고 적절한 위생을 유지해야 한다.

“동물원성 인수 공통질병”라는 단어는 동물이 인간에게 전염하는 질병을 말한다. 이론적으로 반대의 상황도 가능하며, 즉 인간이 동물에게 전달하는 질병을 “역 인수 공통질병” 라고 한다. 아래에서는 개가 사람에게 질병을 전염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을 살펴보자.

예방 접종 계획

개가 아프지 않도록 하는 10가지 팁

강아지의 예방 접종과 구충을 계속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하면 광견병이나 렙토스피라증과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질병은 동물과 주인 모두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

모유

암컷 개 모유를 통해 강아지에게 여러 질병에 대한 항체를 전달한다. 이런 이유로 가능한 오랫동안 모유를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키스와 핥기

반려동물이 깨끗하게 잘 관리된 경우에도 코에 키스하거나 얼굴을 핥는 습관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개는 온갓 것들의 냄새를 맡으며,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박테리아와 기생충이 사는 다른 개의 꼬리도 포함된다.

개가 당신의 얼굴을 핥는 것이 다정하고 사랑스러워도, 보통 강아지는 생식기를 혀로 청소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솔직히 말해 더 심한 것도 핥는다.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여야 한다.

발 관리

반려동물과 산책에서 돌아오면, 발을 깨끗이 닦아주어야 한다. 발은 보통 젖어있고, 습기를 유지하기 때문에, 균류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목욕 및 칫솔질

위생적인 이유로 개를 자주 씻기고 곰팡이나 벼룩이 없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피부에 변화가 생기면,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대신, 수의사에게 데려 가야 한다.

개의 공간 소독

우리의 털북숭이 친구가 자는 공간은 매우 깨끗해야 하며 감염이 없어야 한다.

산책할 때 주의 사항

다른 개가 있는 장소로 산책을 하러 나갈 때나, 시골에 살면, 다른 개의 소변이나 대변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브루셀라 같은 질병을 예방하여야 한다.

하수도 물을 마시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늪지대와 같은 다른 젖은 지역으로 들어가면, 집에 도착한 즉시 개를 씻어준다. 또한 쥐와 같은 질병을 가진 야생 동물이나 동물과 접촉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전염병

당신이 전염병에 걸렸다면, 개가 아프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사람이 유행성 이하선염, 황색 포도상 구균, 결핵 및 심지어 벼룩과 같은 특정 질병을 개에게 전염시킨 사례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드문 것으로 역사적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인지해야 한다.

백선과 같은 질병

백선은 반려견이 당신에게 옮기기도 하는 질병이다. 백선의 포자는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며 반려동물은 곰팡이 감염에 걸릴 수 있다. 강아지의 피부에 다음과 같은 질병 증상이 나타날 것이다. 병변, 부분 탈모, 붉은 반점 등이 나타난다.

십이지장충

개가 아프지 않도록 하는 10가지 팁

십이지장충은 강아지의 장 점액을 빨아들여 특히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혈액 손실을 유발한다. 맨발로 대변을 밟으면 반려동물 배설물에서 발견되는 기생충의 얇은 피부를 통해 옮겨갈 수 있다.

개가 겪는 질병의 증상은 주로 설사나 체중 감량이다. 인간에게 십이지장충은 흔하지는 않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피부 가려움증, 기침, 천명음, 복통, 빈혈, 식욕 감퇴 등의 증상이 있다.

효과적인 치료로는 반려동물에게 구충제를 먹이는 것이다. 그리고 개를 키우는 사람도 의사를 만나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