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학적 식물의약은 무엇일까?

22 11월, 2018

이 글에서는 수의학적 식물의약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수십년간 인류는 식물로 병을 다스렸다. 이는 오늘날 식물의약으로 불리는 기술이다. 특히 동물 병리학에서 수의학적 식물의약의 적용 분야다. 약초는 건강에 수없이 많은 혜택을 준다. 

원시시대의 인간은 상처를 치료하는데 이용되었다. 또한 흔한 질병을 치료할 때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심지어 동물들도 본능적으로 식물을 이용해 특정 효과를 보고자 한다. 개가 잔디를 먹고 속을 게워내려고 하는 것이 좋은 예다.

수의학에서도 식물의약을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아직 그리 널리 활용되고 있진 않다. 보통 반려동물에게 천연 식재료를 급여하는 경우가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동물 전문가들은 수의학적 식물의약으로 병을 치료하고 있다. 간단한 예로 상처의 치유에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의약을 대체하기 위해 좀 더 복잡한 병리학적 목적으로도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 분야 전문가들이 수의학적 식물의약을 천연 의약품으로 본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은 어디서 시작되었나?

동양 문화에서 약초는 흔하게 사용된다. 서양 문화권에서와는 다르게 이런 약초들의 의학적 사용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의 기원
인류는 식물의 혜택에 대해서 수년간 연구해왔다. 그래서 서양 의학의 일부 성분이 약초에서 왔던 것이다. 그 예로는 버드나무의 살리실산, 벨라도나의 아트로핀과 스코폴라민, 실리범 마리아넘의 실리마린 등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식물은 각 부분마다 상이한 치료 성분을 가진다. 즉, 한 식물의 혜택은 잎, 가지, 심지어 뿌리에도 농축되어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동종 요법은 보통 식물 전체를 이용한다. 알로에베라 잎에서 추출한 젤은 상처를 치료한다. 또 캣츠클로의 뿌리는 부종을 다스리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수의학적 식물의약은 상대적으로 신식 치료법이다. 많은 연구자들이 전문적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은 왜 좋은가?

1. 신체에 보다 순응적이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을 이용하면 화학 약품에 노출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독성도 낮다. 또한 약물 및 치료 부작용도 최소화된다. 즉, 이런 부작용을 경험할 리스크가 없다.

2. 다양한 활용법이 있다

반려동물에게 식물 활용 방법은 여러 가지다. 주사, 시럽, 침출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는 반려동물과 그 반응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한다. 흡입제나 팅크제도 활용가능하다.

3.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으로는 반려동물의 특성에 맞춰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치료 과정에서 양을 확인하면 된다.
식물이기 때문에 조합해서 더 나은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과잉 복용이나 중독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모든 의약품이 그렇진 않다. 그래서 의약품을 임의로 조합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음을 유의한다.

4. 비용이 저렴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은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또한 접근성이 높다. 따로 의학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각 약초의 성분과 효과를 정확하게 알고 활용해야 한다.
수의학적 식물의약의 이점
식물의 상태에 따른 효과도 잘 알고 있어야한다. 어떤 식물은 먼저 건조시켜야 효과가 크다. 또 신선할 때 효과적인 식물도 있다.
지역에 따라 공통된 효과를 내는 여러 식물도 알아두면 좋다. 그래야 치료 목적으로 이용시 활용도가 높다.
전문가는 반려동물에게 천연 식품을 추천한다. 이는 수의학적 식물의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즉, 가공 식품 대신 홈메이드 음식을 급여하자.
결론적으로 두 종류의 의약품이 모두 반려동물에게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분명히해야한다. 물론 신체, 정신 건강에 다 도움이 되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그 효과를 금방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