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질병에 관한 정보

02 11월, 2018

이 글에서는 앵무새 질병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앵무새는 약 10~12년간 살 수 있는 아름다운 동물이다. 그러나 다양한 앵무새 질병이 있어 긴 수명을 장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일부 앵무새 질병은 깃털이나 부리에만 영향을 미쳐 큰 지장이 없다. 그렇지만 이 멋진 새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병도 있다. 일부 질병에는 치료법이 있으나 심지어 사람에게까지 전염될 수 있는 병도 있다.

전염병

마치 사람처럼 앵무새 또한 감염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이들은 균류, 바이러스 또는 박테리아가 원인일 수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질환의 경우, 폴리오마 바이러스, 칸디다증, 살모넬라 등이 있다.

앵무새 질병에 관한 정보

조류 폴리오마 바이러스와 같은 일부 질병은 새끼에게만 나타난다. 이러한 유형의 감염을 피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넓고 통풍이 잘 되는 새장을 구비하는 것이다. 한편 항진균제가 매우 효과적이기는 하지만, 효모균은 메가 박테리아를 전염시킬 수 있다. 

이 종에게 생길 수 있는 가장 까다로운 질병 중 하나는 sour crop이다. 이는 상추를 잘 씻지 않았거나 살충제가 약간 남아있을 때 발생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은 악명이 자자하다.

  • 보랏빛 피부
  • 우울감
  • 식욕 감퇴
  • 더러운 부리

대개 3~5일이 지나면 새가 사망에 이른다.

새장 속 먹이 상태와 같은 새의 기본적인 필요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채소와 곡물을 먹이로 주는 경우에는 더 그렇다. 새가 마르고 물을 자주 마시거나 깃털에 변화가 생겼다면 곧장 동물 병원에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기생충 감염

앵무새 질병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많은 기생충이 있다. 예를 들어 knemidocoptes 진드기는 공기를 통해 이동하고 앵무새의 다리와 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작은 핵이 있는 각질이 일어나는 것은 감염으로 인한 것이다.

그렇지만 몸 안에 기생하는 내부 기생충으로 인한 질병도 있다. 흔히 이 경우에는 부패, 쇠약해짐, 설사 및 식욕 감퇴를 유발한다.

이렇게 잉무새 질병은 새의 소화 기관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주인이 새의 배설물, 기분 및 식습관을 확인하는 것이 맞다.

피부 및 깃털 병

앵무새의 외모는 특정 임상 질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ma 증후군의 경우 날개에 딱지와 멍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영향을 받은 부위의 핏자국 또한 징후일 수 있다.

또한 붉은 진드기는 날개 밑에 기생하는 외부 기생충이다. 영향을 받은 새는 가려움을 느껴 자신의 깃털을 뽑는 경향이 있다. 결과적으로 새의 위생을 관리하고 영향을 받은 부위에 알코올을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새장 청소 또한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앵무새는 털갈이를 할 수도 있다. 폴리오바이러스와 같은 기타 바이러스의 결과로 인한 French molt 또는 비정상적인 털갈이도 포함된다.

일부는 사람의 질병과 동일하다

앵무새는 우리 모두가 알고 경험한 적이 있는 감기, 설사, 지방간 질환 및 변비와 같은 질병에도 걸리기 쉽다. 또한 날개나 다리에 골절이 발생할 수도 있다.

우리가 고통받는 호흡기 질환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새는 천식과 기관지염 또는 알레르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일부는 간질로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

앵무새

그뿐만 아니라 종양과 암에 걸릴 수도 있다. 전문 수의사들은 2~6세일 때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향을 받은 기관은 거의 대부분 신장, 피부, 소화 기관 및 생식 기관이다.

기타 앵무새 질병

갑상선종은 거의 모든 새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특히 앵무새에게는 독특하다. 이 질병은 갑상선의 변화를 일으키는 요오드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이 새는 더 깊은 목소리를 내는 결과를 낳게 된다.

앵무새의 열은 치명적이며 사람들은 이를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새가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다른 새를 감염시키지 않기 위해 구석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니 이 행동을 발견하면 매우 우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심각한 앵무새 질병 중 하나가 내부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우울증은 이 새에게 치명적이다. 앵무새는 먹이를 먹지 않고 자신의 깃털을 뽑으면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새의 기분이 나아지지 않으면 죽게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