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

03 10월, 2018

반려동물들은 인간이 알지 못하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살충제, 쥐약, 약물과 같이 더욱 명백히 위험한 것들도 있다. 반려동물이 위험 요소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긴 하지만, 때로 이런 위험들이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독성 식물이 그런 것이다. 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을 알아보자.

사실, 개를 자극하거나 해로운 식물들이 많이 있다. 따라서 그런 식물이 무엇인지 알고, 반려동물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알고, 해가 되는 경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두면 좋다.

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을 피하도록 훈련하자

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

독성이 있는 식물에 대해 처음 접할 경우, 즉시 집에 있는 모든 식물을 제거할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길이나 친구 집에서도 집어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따라서 해결책은 당신의 승인 없이 반려동물이 식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 

안 된다고 말하면 가까이 가서는 안 되고 만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치자. 훈련에 저항을 할 수도 있고, 아직은 어린 강아지라 명령에 복종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 쓴 비독성 제품을 분사해 둘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아무리 반려견을 훈련시킨다 해도, 그들이 여전히 먹을 수 있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다음의 경우이다.

  • 온도가 높고 물이 부족한 경우: 더운날이고 주위에 물이 없거나 그들에게 주어진 물이 따뜻하다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부드러운 줄기식물을 씹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항상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주자.
  • 지루함: 개가 오랜 시간 혼자 있을 경우 그들 스스로 즐겁게 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려한다. 그리고 보통은 식물을 포함한 모든 것을 씹는 것으로 해소하려 한다.
  • 이사 한 경우: 새 집으로 이사한 경우, 반려견은 식물을 포함한 모든 것을 탐색하고 싶어할 것이다.
  • 집 안의 공간 부족: 개가 자신에게 충분한 공간이 없을 때, 공격적이고 파괴적이 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리고 주변의 모든 것을 씹는 것에 의존할지도 모른다. 동물이 돌아다닐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는지, 그리고 집에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고 느끼는지 확인하자.

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은 무엇있까?

개에게 독성이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이 있다. 다음은 몇 가지 예시이다.

  • 호랑가시나무
  • 협죽도
  • 아마릴리스
  • 칼라듐
  • 시클라멘
  • 파두
  • 군자란
  • 봉래초
  • 덤 케인
  • 피스 릴리
  • 포인세티아
  • 담쟁이 덩굴
  • 수국
  • 모닝 글로리
  • 히아신스
  • 아이리스
  • 마리화나
  • 겨우살이
  • 수선화
  • 튤립

이들은 반려견에게 독성이 있는 식물의 일부일 뿐 더 많이 존재한다. 수의사에게 그 지역에서 가장 흔한 독성 식물 목록을 요청해보자.

개가 독에 감염된 경우에 무엇을 해야 할까?

개에게 해가 되는 식물

독에 감염된 경우 증상이 소화계, 신경이나 혈액학적 문제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명확하지 않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첫 번째는 집 안에 있는 식물들을 확인하는 것이다. 치료를 위해 어떤 것이 독이 되는지 아는 것이 신속한 방법이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수의사에게 데려가야 한다. 하지만 독성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얼마나 많이 섭취했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소는 보통 간단하고 일상적인 치료로 해결될 수 있다. 빨리 행동한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