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당뇨병을 판별할 수 있다

29 5월, 2018

개들이 사람들이 가진 특정 장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개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이 되는가에 관해 놀랄 때가 많다. 개들이 간질을 앓는 사람들이 발작을 일으키려 할 때 기민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들은 특정 유형의 암을 찾아낼 수도 있다. 게다가, 개들은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돕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이제 우리는 개가 당뇨병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개가 당뇨병을 판별하는 방법

개가 당뇨병을 판별할 수 있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저혈당으로 위험에 처하기 전 그들의 반려견의 행동이 이상해진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반려견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경고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개가 낮은 혈당 수치를 감지할 수 있어서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지 연구 결과로 나타났다. 이 연구가 밝힌 것은 우리의 몸이 내부에서 변화가 일어날 때 이상한 냄새를 풍긴다는 것이다.

이는 개들이 후각에 예민하며 그들이 가진 다른 능력들로 인해 감지할 수 있는 변화의 형태인 것이다.

다음에서 당뇨병 환자들을 돕는 두 가지 유형의 개를 알아보자.

  • 경계형 개 – 주인의 당수치가 일반적이지 않으면 경고를 준다.
  • 반응형 개 – 혈당 수치의 변동을 알아차릴 수는 없지만 약을 가져오거나 누군가에게 상황에 대해 알리는 등으로 환자를 돕도록 훈련 받는다.

당뇨병을 판별할 수 있도록 개를 훈련하기

현재로서는 개가 당뇨병을 판별하도록 훈련시키는 센터가 많지는 않다. 이는 꼼꼼함이 요구되는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매일 이러한 특별한 조력자에 대한 요구는 증가하고 있는데, 특별히 개가 당뇨병을 앓는 아이들에게 그들이 주는 도움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인의 냄새와 그 냄새에서 알 수 있는 다양한 변화의 가능성을 배우도록 맞춤화된 훈련을 받는다.

각각의 개는 한 사람의 개인의 냄새를 인식하도록 훈련 받는다. 이런 종류의 훈련은 저렴하지는 않지만 투자 할만한 가치가 있다. 개들은 혈당 수치의 높낮이를 판별하고 신호를 통해 인간에게 알리도록 훈련 받는다.

이 모든 것은 개가 가진 후각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개들이 마약이나 폭탄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또한 냄새를 맡아서 인슐린 문제가 발생한 사람들에게서 방출되는 미묘한 냄새를 감지하도록 훈련 받는다. 이 개들은 냄새를 통해 혈당 수치의 변화를 감지하도록 훈련 받는 것이다.

당뇨병 판별 훈련에 적합한 품종

모든 개들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주인의 이상 현상을 판별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뛰어난 품종들이 있다.

예를 들면, 이러한 종류의 판별 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하게 활용되는 품종들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골든 리트리버이다. 이들은 인간의 냄새를 쉽게 감별하며 특히 그들의 예민한 후각으로 인해 혈당 수치의 변화를 잘 발견한다.

더욱이 테스트 결과로 확인된 바에 의하면 개들은 사람들이 방광, 난소, 피부 혹은 폐에 종양이 생긴 것을 발견해 낼 수 있다고 한다.

기타 질병

개가 당뇨병을 판별할 수 있다

몇몇 훈련 센터는 개들이 발작이나 낮은 혈당과 같은 다양한 병리를 판별해내도록 교육한다. 어떤 개들은 심지어 사람 안에 있는 암의 위치를 알아낼 수도 있다.

비록 개들이 여성이 임신했다는 것을 인식한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많은 일화들이 있다. 이 가정을 지지하는 논쟁들 중에서는 그들의 후각이 임신한 여성의 호르몬과 페로몬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고양이와 개는 불안정한 죽음을 예측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오스카라는 고양이이다. 그 고양이는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요양원에서 살았는데 이상한 습관이 있었다. 그것은 그 고양이가 그곳 요양원에 있을 때 옆에 앉았던 노인은 바로 그날 사망하는 것이었다.